2020년 하반기쯤
tvN 에서 『스타트업』이라는 드라마가 반영된 적이 있어요.
이끼를 소재로
에코스타트업 예비창업 정책과제 지원을 준비하고 있던 터라,
제목에 확~~~ 끌려서 봤던 드라마였어요.
그리고
2년이 지난 지금
대한민국의 스타트업 관련 소식을 전하는 언론 매체인
인자락이 소개되는 기사가 보도 되었어요.
기사 타이틀을 보니
2년 전에 봤던 드라마가 다시 생각이 나네요.
마치 내가 드라마 주인공 옆에 있는 친구 정도는 된 듯한
이 우쭐우쭐함은 어떻하지~~^^
